여수 중학교 단성학교 원거리 통학 해소·수학여행 사전답사 비용 기준 논의
여수 중학교 단성학교로 인한 원거리 통학 문제와 남녀공학 전환 효과 집중
수학여행 사전답사 비용 처리 방식 학교별 상이, 전남 통일 기준 필요성 제기
2024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여수 지역 중학교 배정과 단성학교로 인한 원거리 통학 문제, 그리고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사전답사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여수 지역 중학교의 근거리 우선 배정과 단성학교로 인해 발생하는 원거리 통학 학생 문제를 지적하며, 남녀공학 전환으로 이 문제가 얼마나 해소될 수 있는지 물었다. 이어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사전답사 비용을 학교마다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하며, 전남 전역에서 통일된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교육장은 중학교 배정이 근거리 우선과 차순위 배정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단성학교로 인해 원거리 통학이 발생해 왔으나 내년 3월부터 8개 학교가 남녀공학으로 개편되면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교감은 수학여행 사전답사 비용을 수학여행 총액에 포함해 처리했다고 답했다.
박 교감은 사전답사 비용을 입찰 총액에 포함해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 교감은 자신이 교감 이웅이라고 답했으나, 이어진 구체적인 설명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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