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필요성 놓고 맞선 광주시의회 산건위와 고광완 부시장
박필순 위원장, 감사 부족 인정·시정조치 의사와 두 차례 감사 중단 무리 여부, 사과 의사 부재 확인
고광완 행정부시장, 사과 의사 없다는 점 재확인
사과 필요성 두고 박필순 위원장과 고광완 행정부시장 간 인식 차 확인
2024년 11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사과 필요성과 감사 과정에 대한 인식 차이와 관련한 입장차이가 논의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감사 과정에서 부족함을 인정하고 시정조치를 하겠다는 점, 두 차례 감사 중단이 무리였다는 취지의 입장, 사과 의사가 없다는 점으로 정리해도 되는지 고광완 행정부시장에게 확인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사과 요구와 관련해 사과 의사가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사과 필요성을 두고 박필순 위원장과 고광완 행정부시장 사이에 인식 차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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