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철의 위원, 대표이사 PC방 근무 사례 두고 근무지 이탈 인정 여부 추궁
심철의 위원, 대표이사 PC방 근무 사례와 무보고 사무실 이탈 인정 여부 추궁
김현성 대표이사, 가장 잘할 수 있는 장소 근무 선호 속 실제 사례는 원칙에 따른 처리 방침
2024년 11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대표이사의 PC방 근무 사례와 출장 보고 없는 사무실 이탈의 인정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김현성 대표이사가 근무시간에 PC방에서 업무를 본 사례를 거론하며, 직원이 같은 방식으로 PC방에서 일하겠다고 할 경우 어떤 결정을 내릴지 물었다. 이어 출장 보고 없이 사무실을 비우는 경우 근무지 이탈에 해당할 수 있는데도 이를 인정할 것인지 따져 물었다.
김현성 대표이사는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장소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사례가 실제로 들어오면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고 아직 자신에게 보고된 경우가 없어 미리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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