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요청 공문 요구 시점 두고 사실관계 공방
강수훈 위원, 근로계약서 요청 과정 공문 요구 시점 사실관계 추궁
최소영 전략기획팀장, 메일 주소 전달 당시 공문 접수 후 서류 발송 방침 설명
2024년 11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근로계약서 요청 과정에서 공문 요구가 처음 제기된 시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근로계약서 요청 과정에서 공문 이야기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메일 주소까지 전달한 상황에서 공문 요구가 언제 처음 나왔는지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따져 물었다.
최소영 전략기획팀장은 11월 8일 오후 1시 10분께 근로계약서 요청과 관련해 메일 주소를 전달받았고, 당시 공문을 보내주면 바로 서류를 준비해 공문을 받는 대로 발송하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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