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공용 텃밭 위치 확인 요구…민간 임대 텃밭 관리 강화 주문
임미란 위원, 공용 텃밭 10개소 위치 확인과 민간 임대 텃밭 관리·교육 강화 필요성 지적
남택송 과장, 공용 텃밭 10개소 현황 설명과 민간 텃밭 실태 파악 후 교육·정비 추진 방침
2024년 11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시농업 육성 사업과 공용 텃밭 운영, 민간 임대 텃밭 관리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도시농업 육성 사업과 관련해 공용 텃밭 10개소의 구체적인 위치를 물었다. 이어 민간이 분할 임대해 운영하는 텃밭 가운데 관리가 미흡한 곳이 있을 수 있다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교육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남택송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공용 텃밭 10개소가 동구 5곳, 서구 덕흥동, 남구 덕남 건강희망텃밭, 광산구 온누리와 산정제 논두레 등 각 구에 조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로 지적된 텃밭은 시 지원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며, 실태를 파악한 뒤 필요하면 교육과 정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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