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소기업 지원단 운영·스마트시스템·수출상담회 성과 점검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 구성과 개별 상담 운영, 중소기업육성자금 스마트시스템 활용 및 지원 확대 방안, 완도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상담회 역할 점검
기업지원단 운영 인력과 상담 연계 방식, 스마트시스템의 자금 신청·처리 확인 효과, 바이어 발굴과 수출상담회 성과 도출 과정 확인
2024년 11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 운영, 중소기업육성자금 스마트시스템 활용, 완도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상담회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의 구성 인원과 개별 상담 운영 방식, 2024년 완료된 중소기업육성자금 스마트시스템의 활용 효과와 기업 지원 확대 방안, 그리고 완도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상담회에서 경진원이 맡은 역할과 바이어 발굴 과정 등을 물었다.
이성희 원장은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이 전남도, 경진원, TP, 중진공, 세무 관련 기관, 근로복지공단 등 7개 기관에서 참여해 기관별 인력을 합쳐 10명 조금 넘는 규모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개별 상담은 경진원에 문의하면 해당 기관이나 유관기관으로 안내하고, 해결이 어려운 법·제도 사항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제도로 연계한다고 말했다.
또 스마트시스템 구축으로 정책자금 신청이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가능해지고 처리 단계와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자금 외에 국내 판로와 일자리 지원 등 연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완도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상담회와 관련해서는 코트라와 현지 기업과 협력해 진성 바이어 리스트를 확보하고 상담 매칭을 지원해 당일 MOU 체결 성과로 이어지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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