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11

전남신보 가드림 확대·감사 재발 방지 대책 집중 질의

이름
이규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담양 제2선거구 봉산면, 고서면, 가사문학면, 창평면, 대덕면, 수북면, 대전면

전남신용보증재단 가드림 현장 상담 확대와 사무소 없는 지역 소상공인 대상 주 1회 이상 서비스 강화 필요성 제기

중소벤처기업부·전라남도 감사 지적 재발 방지 위한 매뉴얼 마련과 직원 교육 강화, 특별채무감면 캠페인 확대 계획 질의

2024년 11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의 가드림 현장 상담 확대와 감사 지적 재발 방지 대책, 특별채무감면 캠페인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의 현장 방문형 상담 제도인 가드림을 더 확대해 달라고 요청하며, 사무소가 없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주 1회 이상 현장 서비스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남도 감사에서 지적이 많았던 점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매뉴얼 마련과 직원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묻고 특별채무감면 캠페인 확대 계획도 함께 질문했다.

이강근 이사장은 올해 가드림 사업을 13회 운영해 소상공인 호응이 컸다며, 내년에는 차량을 자체 구매하고 전담팀을 꾸려 전통시장과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감사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RPA를 도입하는 한편 기준 체계를 정비해 매뉴얼과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