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11

전남도의회, 청년마을 선정·자립 지원 대책 점검

이름
오미화
정당
진보당
지역구
영광 제2선거구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

청년마을 5개 선정 목표 중 2개만 확정되고 3개는 미정인 상황에서 선정 가능 여부와 후속 대책이 도마에 오름

청년마을 자립 지원과 청년문화복지카드 대상·혜택, 45세까지 확대된 청년 지원의 실효성 점검

2024년 11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청년마을 선정 현황과 자립 지원, 청년문화복지카드 대상과 혜택, 청년 지원 연령 확대의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올해 목표로 한 청년마을 5개 중 2개만 선정되고 3개는 아직 미정인 상황을 짚으며 선정 가능 여부와 후속 대책을 물었다. 또 2년 사업이 끝난 청년마을의 자립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청년문화복지카드의 대상과 실제 혜택 규모가 적절한지, 45세까지 확대된 청년 지원이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도 따져 물었다.

청년마을은 현재 진행 중이라 선정이 가능하다고 답하고, 내년도 후속 대책으로는 지속적인 컨설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예산 지원이 끝난 뒤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희망펀드를 내년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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