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RISE센터 TP 부설 적절성 점검

이름
김나윤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6선거구 건국동, 양산동, 신용동

RISE센터 TP 부설 적절성 질의와 설치 구조 재검토 필요성 제기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TP 우선 부설과 장기 존치 계획 부재

2024년 11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RISE센터의 TP 부설 적절성과 설치 구조 재검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RIS와 RISE의 가장 큰 차이가 RIS는 사업 목적형이고 RISE는 교육·시스템 구축형이라는 점이라고 짚으며, 현재 라이즈 센터를 TP에 부설한 것이 사업 성격상 적절한지 질의했다. 이어 장기적으로도 TP에 센터를 둘 계획인지와 함께, 행정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소관이 엇갈리는 문제를 고려해 센터 설치 구조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 교육청년국장은 RIS와 RISE의 성격 차이를 인정하면서,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성·신뢰성이 보장된 기관인 TP에 우선 부설했으나 장기적으로는 계속 둘 계획은 아니며 적절성 문제를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백기상 교육국장은 현재 TP 인력 3명이 해당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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