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11

남도장터 업무보고 부실 지적에 자료 제출·소통 강화 약속

이름
김주웅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김주웅 위원, 남도장터 업무보고 13페이지 불과해 행정감사 자료 미흡 지적

김경호 대표이사, 자료 제출·업무보고 성실 이행과 소통 강화 약속

2024년 11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남도장터 업무보고 자료 부실과 자사몰 활성화,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남도장터의 업무보고 자료가 13페이지에 불과해 행정감사 자료로는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지난해에도 자료 부실이 문제 됐던 만큼 이번에도 위원들의 자료 요구가 많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지 물었다. 이어 자사몰 활성화와 소통 강화 필요성도 당부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강조했다.

김경호 대표이사는 앞으로 자료 제출과 업무보고를 더 성실하게 하겠다고 답했고, 소통 문제도 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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