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자치경찰 장비 점검·바디캠 도입 필요성 제기
자치경찰 장비 보유 현황 점검과 바디캠 도입 필요성 제기
장비 수요 점검·바디캠 지급 검토 및 모니터링단 운영 필요성 재점검
2024년 11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사무 장비 보유 현황과 바디캠 지급 여부, 자치경찰 모니터링단 운영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임석 위원은 자치경찰사무 장비 현황과 관련해 순찰차·수갑·방검복 등의 보유 장비가 충분한지, 실제 수요와 보유 수량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있는지를 물었다. 특히 바디캠이 장비 목록에 없는 이유와 실제 지급 여부를 따져 물으며, 법과 규정상 지급이 가능한 만큼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자치경찰 모니터링단 운영이 기존 자치구 사업이나 자율방범대 활동과 중복되는 것 아니냐며, 계속 운영할 필요성과 예산 조정 가능성을 질의했다.
안진 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장에서는 장비가 늘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다며, 실제 수요와 장비 수준을 점검해 보겠다고 밝혔다. 또 바디캠은 현재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자율방범대원에 대한 지급 가능성과 장비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모니터링단 운영 필요성도 내부적으로 다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전준호 사무국장은 모니터링단은 자율방범대처럼 직접 순찰하는 조직과 달리 범죄 취약 요소와 범죄 예방에 필요한 시설을 살펴보고 설치를 건의하는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