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국립과학관 운영비·투자보조금·수소도시 교통대책 점검
김용임 위원, 국립과학관 운영비 증액 명목과 노후시설 보수 가능 여부·지방투자촉진보조금 증액 배경·산단 예비비 재원·수소도시 교통대책 협의 점검 질의
김용승 실장, 국립과학관 운영비 6대4 경상비 증액 설명과 소규모 개보수 가능·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항목 및 산단 예비비 여유재원 반영·수소도시 교통대책 추가 점검 방침 답변
2024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국립과학관 운영비 증액 명목과 노후시설 보수 가능 여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증액 배경, 산업단지 예비비 재원, 수소도시 교통대책 협의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국립과학관 운영 지원과 관련해 국비 증액에 따라 시가 추가한 경상경비가 어떤 명목인지 물었다. 이어 해당 운영비로 과학관 노후시설 보수가 가능한지도 질의했다.
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사업에서 국비 41억 원이 늘어난 배경과 사용 가능 항목을 물었다. 아울러 산업단지 재해재난 목적예비비 편성 재원과 수소도시 교통대책을 두고 관련 부서 간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도 따졌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실장은 국립과학관 운영비는 국비와 시비를 6대 4로 지원하는 경상비이며, 국비가 102억 원에서 104억 원으로 늘면서 시비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상적인 시설 개보수는 운영비로 가능하지만 의미 있는 큰 규모의 보수는 별도 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며, 노후시설과 AI 전시관 문제는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시설비와 입지보조금에 지원되며, 산업단지 특별회계의 여유재원은 예비비로 반영하고 있고, 수소도시 교통 문제는 부서 간 협의를 거쳤지만 추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