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 청년창업특례보증 이자지원 증액 배경·관리 재검토 논의
청년창업특례보증 이자지원 신청 건수·기업당 보증 금액 증가 여부와 증액 배경, 관리·감독 재검토 필요성 제기
2024년 720건·200억 규모 속 기업당 보증 금액 상승, 지난해·올해 이자분 반영한 증액 필요 설명
2024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청년창업특례보증 이자지원 사업의 신청 건수와 기업당 보증 금액 변화, 증액 배경, 관리·감독 재검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청년창업특례보증 이자지원 사업의 신청 건수와 기업당 보증 금액이 늘었는지 물었다. 이어 사업 증액 배경과 수요 예측의 중요성을 짚으며, 서류 미비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까지 포함해 관리·감독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나순 창업진흥과장은 2024년 현재 720건, 200억 규모이며 2021년 1천 건, 200억과 비교하면 기업당 금액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295억이 대출됐고 여기에 대한 이자분과 올해 200억에 대한 이자분이 있어 증액이 필요하다며, 관리·감독과 서류 검토와 관련한 부분도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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