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디지털상권 육성 축소 경위·사회보험료 홍보 점검
임미란, 디지털상권 브랜드 육성 사업 축소 경위와 소상공인 지원체계·사회보험료 사업 홍보 및 집행 잔액 질의
시, 심사 결과 우수상권집중육성사업 1개소 선정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다각 홍보 설명
2024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 디지털상권 브랜드 육성 사업 축소 배경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홍보 및 집행 잔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소상공인 디지털상권 브랜드 육성 사업비가 10억원에서 8억9000만원으로 줄고 지원 대상도 2개소에서 1개소로 변경된 이유를 물었다. 이어 시가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소상공인들이 서류와 상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중간 지원이나 코디네이터가 있었는지도 따져 물었다.
또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사업의 홍보 방식과 집행 잔액이 크게 발생한 배경도 질의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우수상권집중육성사업이 처음 시작된 사업으로 2개소 지정을 계획했으나 5개소 신청 중 심사를 거쳐 지원 여건이 미비한 4개소가 탈락해 1개소만 선정됐고, 자치구별 컨설팅 등은 없었지만 올해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보완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나병우 경제정책과장은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사업 홍보를 메일링, 우편, 홍보영상,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은 물론 관련 단체와 유관기관, 맘카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