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실태 점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500명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활동량·편중·만족도·보수 수준 점검 요구
관광체육국, 해설사 교육 진행과 시군별 편중 없음 설명하며 1일 단가 7만 원과 만족도 조사 진행 상황 밝혀
2024년 11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22개 시군에 배치된 500명의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과 조직·전문교육, 활동량과 지역별 편중, 만족도 조사 및 보수 수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22개 시군에 배치된 500명의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해 보수교육과 조직·전문교육 실시 여부, 1인당 연간 활동량, 지역별 편중 여부, 만족도 조사 진행 상황, 보수 수준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주순선 관광체육국장은 500명의 해설사가 보수교육과 조직 전문 교육을 받고 있으며 연간 활동 자료는 별도로 제출하겠다고 답했고, 시군별 편중은 없으며 관광수요에 따라 시군에서 채용·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만족도 조사는 진행 중이고 1일 단가는 7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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