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해외시장 개척 실효성·사후관리 따졌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해외시장 개척 실효성과 사후관리 점검
중복 지원 구조 속 MOU·MOA 구분과 성과 관리 필요성 제기
2022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해외시장 개척 지원의 실효성과 사후 관리, MOU와 MOA의 차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해외시장 개척이 실제로 현장에서 이뤄지는지, 사후 관리가 제대로 되는지, MOU와 MOA의 차이는 무엇인지 따져 물으며 중복되는 지원 구조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성희 원장은 개별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을 하기 어려워 그룹 단위로 바이어 모집, 행사장 임차, 통역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후에는 MOU 체결 업체가 실제 계약과 수출로 이어지도록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이건섭 본부장은 해외시장 개척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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