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일자리플랫폼 운영 실효성 도마…소상공인 참여 확대 요구
전남 일자리정책 평가 속 전남형 일자리플랫폼 운영 실효성·소상공인 참여 확대 요구
전남도 일자리플랫폼 동부·서부 운영과 잡카페 온라인 전환,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MOU 포함 여부 쟁점
2022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의 일자리 정책 평가와 전남형 일자리플랫폼 운영 방식, 잡카페 온라인 운영 여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MOU 포함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남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평가를 묻고, 전남형 일자리플랫폼의 동부·서부 운영 방식과 규모, 근무 인력, 잡카페의 온라인 운영 여부, MOU 체결 대상에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포함되지 않은 이유를 따져 물으며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 일자리 발굴과 개선을 요구했다.
이성희 원장은 전남도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환경 조성과 직접 지원을 병행하는 방향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수도권보다 인력 수급이 어렵고 기업 인프라가 취약해 단기간 성과를 내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남 일자리플랫폼은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운영되고 총 15명이 일자리 지원 업무를 맡고 있으며, 잡카페는 직접 운영하고 있으나 아직 오프라인 방식에 머물러 있고, 유관기관과의 MOU를 바탕으로 필요하면 인력과 예산을 조정해 소상공인 참여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