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19

소방헬기 보험료 예산 45% 감액 놓고 추계 적정성 공방

이름
나광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 제2선거구 삼향읍, 청계면

소방헬기 보험료 예산 전년 대비 45% 감액 배경과 통합보험 잔액 발생 구조 도마

올해 집행액보다 큰 내년도 예산 추계 산정의 적정성 논란

2024년 11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소방헬기 보험료 예산 감액과 통합보험 잔액 발생, 내년도 예산 추계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소방헬기 보험료 예산이 전년 대비 45%나 감액된 이유를 물으며, 소방·산림·해경·경찰청 4개 기관이 경쟁입찰로 가입하는 통합보험에서 어떻게 보험료 잔액이 발생하는지 질의했다. 또 올해 실제 집행액이 2억 2600만 원인데도 내년도 예산 추계가 4억 1200만 원 기준으로 산정되는 점의 적정성도 따졌다.

오승훈 소방본부장은 통합보험은 주관 기관이 순번제로 맡고, 총보험료를 기관별 헬기 수와 기종, 노후 연수 등에 따라 나눠 부담하며 납부 후 남은 금액이 잔액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험회사 간 경쟁이 과도하게 이뤄지면 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고, 소방청도 이런 변동 가능성을 고려해 예산 편성 지침을 내린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