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화장실 집행잔액·수질개선특별회계 증액 질의
심철의 위원, 화장실 조성 사업 집행잔액 발생 이유와 수질개선특별회계 증액 배경·BTL사업비 추경 반영 방식 질의
정현윤 기후환경국장, 화장실 신축 취소에 따른 반납액 발생과 영산강청 교부 조정·추계기금 활용에 따른 시비 절감 설명
2024년 11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화장실 조성 사업 집행잔액 발생 이유와 수질개선특별회계 증액 배경, BTL사업비 추경 반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 조성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1억8000만원가량 남은 이유를 물었다. 이어 수질개선특별회계 세입이 전년도 기정액 32억원에서 57억원으로 늘어난 배경과, 금액이 확정된 BTL사업비가 추경에서 반영되는 예산 편성 방식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정현윤 기후환경국장은 공중·개방화장실 약 1400개를 관리하는 가운데 2023년도 신축 요구 8건 중 광산구의 한 신축 계획이 인근 공중화장실 설치로 취소되면서 반납액이 집행잔액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 수질개선특별회계 증가는 영산강청이 상반기 32억원 교부 뒤 조정으로 57억원을 교부한 데 따른 것이며, BTL사업비는 임대료가 거의 고정돼 있으나 이번에 추계기금이 늘어 일부를 충당하면서 시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