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통학버스, 시범운영 거쳐 점진 확대해야
학생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를 위한 지자체·노선버스 업계의 충분한 소통 필요성 제기
시범운영을 거쳐 정책의 효과성과 안정성, 지속성을 확인한 뒤 점진적 확대 필요성 강조
2024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생 통학버스 운영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 차원에서 지자체와 노선버스 업계의 충분한 의사소통과 시범운영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 차원에서 지자체와 노선버스 업계의 충분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며, 시범운영을 먼저 해본 뒤 확대하는 방식이 바람직한지 물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보편적 교육복지에 공감하며 지자체와 노선버스 업계와의 면밀한 의사소통, 시범운영을 통한 정책의 효과성·안정성·지속성 확인 뒤 점진적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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