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예산 격차 질의…센트럴병원 자정 연장 협의 필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예산 격차 이유와 센트럴병원 자정 연장 시 예산·운영 방식 질의
기독교병원 심야·달빛어린이병원 중복 운영에 따른 지원액 차이, 센트럴병원 연장엔 병원 협의·국비·시비 증액·복지부 협의 필요
2024년 11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예산 격차와 센트럴병원 운영시간 연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예산에서 기독병원과 센트럴병원 간 지원 금액 차이가 큰 이유를 물었다. 이어 센트럴병원의 운영시간이 오후 11시까지인 점을 언급하며, 자정까지 연장할 경우 예산과 운영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질의했다.
손옥수 복지건강국장은 기독교병원은 기존 심야 지정에 더해 달빛어린이병원까지 운영해 시간 수가 많아 지원액 차이가 나는 것이며, 센트럴병원의 운영시간을 늘리려면 병원 측과 협의하고 국비와 시비 증액, 복지부 협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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