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고·금일고 수능 수험생 2박 3일 지원 확대 확인
노화고·금일고 수능 수험생 2박 3일 지원 확대 및 인솔 교사 비용 지원 여부 확인
예비소집부터 시험 종료까지 학생·인솔 교사 안정적 체류 지원 안내
2022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완도 관내 노화고등학교와 금일고등학교 수능 도서 지역 수험생의 2박 3일 추가 지원 여부와 인솔 교사 지원 범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완도 관내 노화고등학교와 금일고등학교의 수능 도서 지역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기존 교통비·숙박비 지원에 더해 2박 3일 추가 지원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확인했다. 또 수험생만이 아니라 인솔 교사도 함께 가는지, 교사 비용까지 같은 조건으로 지원되는지도 물었다.
서장필 교육장은 지난주 교장 회의에서 노화고와 금일고 측에 1박 2일 지원에서 2박 3일 지원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예비소집부터 시험 종료까지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미리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솔 교사와 책임자도 함께 나오며, 관련 비용 역시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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