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21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예산·인력 분담 놓고 보완 대책 질의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예산과 센터장 인력 분담, 사업 지연 보완 대책 필요성 제기

대안학교 현황과 공립형 대안학교 예산 명칭, 우수프로그램 운영비 성격 질의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의 예산 편성과 센터장 인력 분담, 대안학교 현황 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의 예산 편성과 센터장 인력 분담 현황을 확인하며, 수학여행과 운동회 등 기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교육청과 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센터장 부재로 사업 계획과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며 인건비와 운영예산을 보완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대안학교 현황과 공립형 대안학교의 예산 명칭, 그리고 우수프로그램 운영비가 시설 지원이 아닌지 여부도 함께 질의했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도청에 확인한 결과 도센터에 센터장이 구분되지 않아 상담과 학교 밖 업무를 분리하기 어려워 추진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인건비는 여가부 70%, 도 30% 분담 구조인 만큼 관련 부서와 추가 협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