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행자위, 5·18기록물보존시설 연계·3단체 운영비 지원 점검

이름
채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채은지, 5·18기록물보존시설 접근성·연결성 개선 및 3단체 운영비 지원 관리 당부

박용수, 5·18기록물보존시설 연계 방안 검토와 3단체 운영비 최소 규모 편성 설명

2024년 1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5·18기록물보존시설의 접근성·연결성 개선과 5·18공법 3단체 운영비 지원 예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은 5·18기록물보존시설이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가까운데도 도로와 동선 문제로 연계가 어렵고 방문객들이 시설 존재를 알아보기 힘들다며, 확충 과정에서 접근성과 연결성 개선도 함께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5·18공법 3단체 시지부 운영비 지원 예산이 이번에 편성된 배경을 물으며, 지원을 계기로 단체들과의 건설적인 관계를 만들고 예산 집행과 운영도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5·18기록물보존시설과 김대중컨벤션센터 간 연계가 현재 부족한 상황이라며, 자유공원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연결 방안을 마련해 관련 단체 등을 상대로 설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5·18공법 3단체 운영비 지원 예산은 단체 내 갈등과 회계 문제 등으로 그간 반영이 어려웠지만 지도부 개편과 관계 개선 이후 편성한 것이라며, 광주지역 보훈단체 지원 수준과 다른 지역 사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3개 단체에 월 150만 원씩 지원하는 최소 규모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