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21

전남교육청 홍보담당관·국외연수 기준 도마 위

이름
김진남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5선거구 왕조1동

전남교육청 홍보담당관 제도와 홍보유공 국외연수비 선정 기준을 둘러싼 점검 요구

소식지 교육위원 누락 사과와 전남 우수 공연 사례 지원·예산 편성 당부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의 홍보담당관 제도 운영과 홍보유공 국외연수비 선정 기준, 소식지 교육위원 누락과 전남 우수 공연 사례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전라남도교육청이 매년 3,000만 원씩 지원하는 홍보담당관 제도의 의미와 성과를 따져 묻고, 홍보유공 국외연수비 3,600만 원의 선정 기준과 대상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또 교육청 소식지에서 일부 교육위원이 누락된 사례를 언급하며 홍보 업무의 부실함을 지적하고, 전남의 우수 공연 사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과 지원을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형래 홍보담당관은 홍보 기능이 정지됐다고 느끼지는 않고 있으며, 예산은 다음부터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 또 홍보유공 표창은 학생 2명, 교직원 4명, 전문직·일반직·공무직 6명, 기관 2개 등 총 10개 정도를 계획하고 있고, 이 가운데 우수 홍보 활동자를 국외연수에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관련 기준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소식지에 교육위원이 누락된 점에 대해 세심하지 못했다고 사과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락뮤’와 ‘하랑’ 공연 같은 전남의 우수 사례가 지속될 수 있도록 각 지원청에 독려하고 예산 편성도 부족함 없이 이뤄지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