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기, 하남산단 예산부터 NHN 투자 이행까지 현안 점검
박수기 위원, 하남산단 재생사업 예산 반영 차이와 KOTRA 성과관리·AI 농업·NHN 투자 이행 등 현안 점검
광주시, 하남산단 자료 오류 인정과 추경 공사비 확보 추진, AI 농업 협력 확대·NHN 투자 점검·공모 심사 개선 검토
2024년 1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하남일반산단 재생사업 예산 반영 차이와 KOTRA 파견 성과관리, AI 기반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NHN 투자 이행, AI 사업화 지원 심사 공정성,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예산 감액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하남일반산단 재생사업 자료 간 보상비와 공사비 반영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하며 추경 확보 계획과 사업 마무리 가능 여부를 물었다. 또 KOTRA 파견 직원 인건비 증액 사유와 해외무역관의 실질적 성과 관리 필요성을 짚었다.
아울러 AI 기반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의 주관 기관 선정 근거와 농업기술센터의 참여 필요성, NHN의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 이후 투자 이행 및 인센티브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AI 제품 제작 사업화 지원의 정보 공유·심사 공정성 강화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예산 감액 사유, 향후 신규 사업 공모 계획도 따져 물었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실장은 토지매입비는 통상 보상비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KOTRA 인건비 증액은 상하이 사무소 폐쇄 이후 코트라 파견 직원의 주택수당을 별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농업사업은 공모 당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CT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며 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했고, NHN 투자 이행과 AI 공모사업 정보 공유·심사 개선, 반도체 예산 감액 사유와 관련해서도 점검과 추가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신정 투자산단과장은 하남산단 재생사업의 경우 설명 자료에 오류가 있었고 본예산에는 보상비가 반영됐으며 추경에서 공사비 25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고, KOTRA 파견 성과 관리도 정기 회의와 점검을 통해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