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위원, 위기 임산부 지원시설 후속 활동 점검…광주시 홍보 추진
정다은 위원, 행정사무감사 이후 위기 임산부 지원시설 관련 후속 활동 점검
광주시, 보도자료·라디오·학교 안내·홈페이지 팝업·지하철 포스터·소방 협의 통한 위기 임산부 제도 홍보
2024년 1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위기 임산부 지원시설 관련 행정사무감사 이후 후속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위기 임산부 지원시설과 관련해 행정사무감사 이후 어떤 활동을 했는지 물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위기 임산부 제도와 관련해 보도자료 배포와 7월 KBS 광주 라디오 인터뷰, 교육협력관을 통한 학교 대상 안내, 시 홈페이지 팝업존 게시 등으로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광주교통공사와 협의해 지하철 역사 19곳에 홍보포스터 부착을 요청했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엔젤하우스로 안내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본부와의 협의도 11월 중 마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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