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 놓고 질의
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내용과 사업 규모, 시군 신청 현황을 둘러싼 질의
수산양식업 중심 추진 여부와 5년 총사업비 365억 원, 전남 5개 시군 선정 배경 설명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의 내용과 사업 규모, 시군 신청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추경 예산에 반영된 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수산양식업 중심 사업인지, 5년 총사업비가 얼마인지, 그리고 전라남도에서 어떤 시군이 신청했는지와 다른 지역이 신청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 사업이 바다알리미와 기상청, 국립수산과학원 등의 데이터를 구축해 의사결정시스템과 챗GPT 개발을 통해 환경 예측, 사육 정도, 질병·생산·유통 동향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산양식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총예산은 5년간 365억 원이고, 고흥·해남·완도·진도·신안 등 5개 시군이 희망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은 군비 부담이 과다해 신청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