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병행 시공 상수도 정비비 25억8천만 원 반영 배경 질의
도시철도 병행 시공 상수도 관로 정비비 25억8천만 원 신규 계상 사유와 공사 중 파손 비용 처리 질의
노후 상수도관 교체·신규 매설을 통한 이중 굴착·시민 불편 최소화와 협약에 따른 상수도본부 시설비 예산 반영 설명
2024년 1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시철도 병행 시공 시설비에 반영된 상수도 관로 정비 비용 25억8천만 원의 계상 배경과 공사 중 상수도관 파손 비용 처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도시철도 병행 시공 시설비에 지난해에는 없던 상수도 관로 정비 비용 25억 8천만 원이 올해 계상된 이유를 물었다. 또 공사 중 상수도관 파손이 있었을 때 비용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도 따져 물었다.
문점환 공사부장은 내년 포장 복구 전 노후 상수도관 교체나 신규 매설을 함께 진행해 이중 굴착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과거 파손은 시설비 예산으로 처리했고 이번 정비 비용은 상수도본부가 협약에 따라 제공한 시설비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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