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위치·용역비 이월 두고 공방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위치 특정 요구와 3억 원 용역비 이월에 따른 사업 겉치레 우려 제기
보성 중심 고흥·순천·여수 일부 포함한 대상 지역 설명과 내년 상반기 해수부 협의 뒤 예타 재신청 방침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의 정확한 위치와 3억 원 용역비 이월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은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의 정확한 위치를 묻고, 3억 원 용역비가 이월된 데 대해 사업이 겉치레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제기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사업 대상 지역이 보성을 주축으로 고흥, 순천, 여수 일부까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타 탈락 사례를 고려해 사업을 보완한 뒤 내년 상반기에 해수부와 협의해 재신청하고, 예타 통과를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