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망 어업 감척사업 여수 편중 쟁점…전남도 연차 추진 밝혀
김주웅 위원이 정치망 어업 감척 사업의 여수 편중과 타 시군 참여 현황, 폐스티로폼 부표 처리비 사업 실태를 점검함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이 정치망 어업 감척 사업이 여수 건의와 주산지 특성에 따라 시범 추진되는 사업이며 진도 등 다른 시군도 접수돼 연차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2024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정치망 어업 감척 사업의 지역 편중과 폐스티로폼 부표 처리비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정치망 어업 감척 사업이 여수시에서만 시행되는 이유를 물으며 다른 시군의 참여 현황과 폐스티로폼 부표 처리비 사업의 추진 실태를 함께 점검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해당 사업이 올해 처음 반영된 시범사업으로 여수에서 먼저 수년 전부터 건의가 있었고 정치망의 주된 지역도 여수라며, 다른 시군은 아직 신청이 미비하지만 진도에서만 3건이 접수돼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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