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석, 시민감리단 예산 삭감 질타…김재기 “기준 상향·안전 점검 지속”
임형석 위원,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운영 예산 대폭 삭감에 대한 개선 방안 질의
김재기 감사관, 대상 공사 기준 30억 원 이상 상향·예산 약 50% 조정 및 필요 안전 점검 지속 방침 설명
예산 삭감·실효성 지적과 대상 기준 상향·추가 안전 점검 방침 간 인식 차이
2024년 11월 22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임형석 위원은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운영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삭감된 점과 실효성 문제를 지적했고, 김재기 감사관은 대상 공사 기준을 25억 원 이상에서 30억 원 이상으로 높이고 예산을 약 50% 조정하되 중복 점검은 줄이면서도 필요한 안전 점검은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임형석 위원은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운영 예산이 전년보다 크게 삭감됐다며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물었다.
김재기 감사관은 대상 공사 기준을 25억 원 이상에서 30억 원 이상으로 상향하고 예산도 약 50% 조정했으며, 중복 점검은 축소하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점검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임형석 위원은 예산 삭감과 실효성 부족을 지적했지만 김재기 감사관은 대상 기준 상향과 추가 안전 점검 방침을 설명해 인식 차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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