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 기본 업무 유지에 역점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하고 싶었던 일·지나친 일 질의
보건환경연구원 기본·본연 업무 유지와 원장 임무 수행 역점
2024년 1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의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과 하고 싶었던 일, 지나친 일, 그리고 보건환경연구원 기본 업무 유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에게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과 하고 싶었던 일, 지나친 일에 대해 말해 달라고 했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공직 생활이 처음인 만큼 보건환경연구원의 가장 기본적이고 본연의 업무가 잘 유지되도록 원장으로서 임무를 다하는 데 가장 마음을 두고 역점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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