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성 경력 채용 사업 개선 필요성 도마 위
전남 여성 경력 채용 사업 집행 부진과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여성단체 국제교류 확대와 여성·청년 관련 예산 집행 현황 점검
2024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 여성 경력 채용 사업의 집행 부진과 제도 개선, 여성단체 국제교류 확대, 어린이숲 체험과 자립준비청년·그룹홈 관련 예산 및 인력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남 여성 경력 채용 사업의 집행 부진 상황과 새로운 추진 계획을 질의하며, 정규직 전환 시 개인에게도 지원이 가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한지 물었다. 또 4대 보험료 지원이 가능한 정부의 두루누리 사업을 활용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지와, 여성들을 위한 공공형 일자리 및 단기 일자리 확대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여성단체 국제교류 사업의 추진 현황과 대상 지역의 다양화 필요성, 여성 일자리와 여성기업의 교류 확대 계획을 점검했다. 이밖에 어린이숲 체험 예산, 자립준비청년 출발드림 워크숍 예산, 그룹홈 전담인력 인건비와 배치 현황도 확인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새일 인턴 사업은 국비 매칭과 도 자체 사업으로 나뉘어 있으며, 도 사업은 지금까지 기업에만 지원금이 가는 구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규직 전환 시 개인에게도 지원금이 갈 수 있도록 사업을 다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또 두루누리 사업은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지만, 현재 도 예산으로는 4대 보험 지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