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임미란, 희망키움 예산 축소 우려 질의…교육청 “6600만 원으로 5개구 동일 운영”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봉선2동, 진월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

임미란 위원, 희망키움 사업 5개구 확대 속 예산 축소 우려와 그룹홈·시설 아동·청소년 지원 효과 질의

김용일 행정국장, 2025년 교특·희망사다리재단 재원 합산 6600만 원 편성으로 5개구 동일 운영 계획 답변

2024년 12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희망키움 사업의 5개구 확대에 따른 예산 운영과 그룹홈·시설 아동·청소년 지원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자신이 조례로 만든 희망키움 사업이 처음 남구에서 6000만 원으로 시작됐는데 현재 5개구로 확대된 상황에서 예산이 축소된 것처럼 보여 그룹홈과 시설 아동·청소년들에게 충분한 혜택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어 이 같은 예산 운영이 광주교육청이 지향하는 이념과 맞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김용일 행정국장은 2025년에는 교특 3600만 원과 희망사다리재단 3000만 원을 합쳐 지난해와 같은 6600만 원 규모로 예산을 편성해 5개구 사업을 동일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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