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라이즈센터 역할과 청년 정주 대책 점검
김나윤 위원, 라이즈센터 네트워크 기능·교육청년국 컨트롤타워 역할·청년 정주 대책 점검
김기숙 교육청년국장, 라이즈센터 협의체 운영·시 주도 협의 강화·청년 정착 해법 모색 설명
2025년 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라이즈 사업의 산학 연계 플랫폼 기능과 라이즈센터 운영, 청년 정주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라이즈 사업이 지자체 주도의 산학 연계 플랫폼으로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특히 TP 부설 라이즈센터가 대학·산업·지자체를 잇는 네트워크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지 물었다. 또한 센터가 TP에 위치한 구조에 대한 기존 우려를 거론하며 교육청년국의 컨트롤타워 기능이 충분히 강화됐는지도 따져 물었다.
아울러 청년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라이즈 사업이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정주로 이어질 실효성 있는 대안을 갖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와 함께 청년 정책이 실제 수요, 특히 주거 문제를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라이즈센터가 총 10명 규모로 계획 수립과 공모사업 추진 등 실무를 맡고 있으며, 대학과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라이즈위원회와 지산학연협의회, 전문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네트워킹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TP 부설 기관이지만 독립성을 갖고 있고, 시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센터와 수시로 회의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라이즈 사업은 지역 산업과 대학, 행정이 함께 청년 정주 기반을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거를 포함한 청년 정착 문제에 대해서도 보다 근원적인 해법을 고민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