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기행위, 감사관실 위원회 예산·적극행정 인센티브 도마

이름
김성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해남 제1선거구 해남읍, 마산면, 황산면, 산이면, 문내면, 화원면

감사관실 운영 위원회 및 회의수당 예산 편성 적정성 논란

적극행정 공무원 발굴·포상 인센티브 제도 마련 필요성 제기

2024년 11월 2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감사관실이 운영하는 위원회의 예산 편성 적정성과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감사관실이 운영하는 위원회가 몇 개인지와 회의 수당이 편성된 예산의 적정성을 물으며, 2024년도에 한 번도 열리지 않은 위원회가 있는데도 예산이 계속 잡혀 있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감사관실이 단순 지적에 그치지 말고 적극행정을 한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이나 추천 등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세국 감사관은 감사자문운영위원회, 전라남도고충처리위원회, 주민감사청구심의위원회, 공직자윤리위원회 등 총 4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감사자문위원회는 코로나와 위원 일정 조율의 어려움 등으로 올해 한 번도 열리지 않았고, 앞으로는 위원회를 더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적극행정을 한 공무원에 대한 평가와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새롭게 만들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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