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공단지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전시관 설치 논의
전남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 수립과 용역 진행 상황을 두고 도의회 질의
복합문화센터 운영 주체와 전시관 설치, 전담 인력 확충 필요성 놓고 도의 답변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 수립과 복합문화센터 운영, 전시관 설치 및 전담 인력 확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전남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종합계획이 조례에 따라 실제로 수립되고 있는지, 현재 어떤 기관이 용역을 맡아 진행 중인지, 그리고 복합문화센터 운영과 농공단지 전시관 설치, 전담 인력 확충과 관련한 도의 향후 계획이 있는지를 물었다.
김종갑 국장은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을 조례에 근거해 수립 중이며 현재 용역이 진행되고 있고, 12월 31일에 결과 보고서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광주전남연구원이 해당 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복합문화센터 운영은 법상 시장·군수가 관리권자가 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농공단지 전시관과 전담 인력 확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예산과 조직 여건을 고려해 추가 협의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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