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창, 교육정책 책자 디자인 지적…아침 간편식 시범학교 운영 질의
정무창, 화려한 교육정책 책자 제작 지적·아침 간편식 시범학교 운영 내용 질의
박철신, 정책 이해·활용 위한 디자인 반영 설명·내년도 교육계획 내용 보강 검토
2025년 2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교육정책 책자 제작 방향과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학교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무창 위원은 교육청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강조하면서도 책자를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제작한 점을 지적하며, 디자인보다 내용을 충실히 채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급식과 관련해 아침 결식 학생 비율이 44.4%로 전국 평균보다 높고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짚으며, 업무보고에 담긴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학교 운영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물었다.
박철신 정책국장은 해당 책자가 교장, 교감, 교사들이 교육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자주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자료라며, 과거보다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한 권으로 구성하고 QR코드 등을 넣는 과정에서 디자인 요소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원의 지적을 반영해 내년도 교육계획 제작 때는 내용 보강 등 관련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