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 RISE·글로컬대학 예산 배분 집중 점검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예산 증감률 급증과 RISE·글로컬대학·교육발전특구·유학생 유치 지원사업 예산 배분 집중 질의
경상·시설비 구분 편성, 국가계획에 따른 연차별 배정, 예비 지정 시군의 추경 검토 등 사업별 예산 반영 방안 설명
2024년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예산 증감률이 크게 늘어난 사유와 RISE 사업비, 순천대·목포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사업,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 예산과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모정환 위원은 예산 증감률이 크게 늘어난 이유를 따져 묻고, RISE 사업비와 순천대·목포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사업의 예산 배분 방식과 증감 사유를 확인했다. 또 예비 지정과 본 지정의 차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선정 현황과 향후 예산 반영 계획,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의 구체적 추진 내용과 효과를 질문했다.
강 국장은 순천대와 목포대 글로컬대학 집중육성 지원사업 예산은 경상사업비와 일반 시설 지원사업비로 나뉘어 편성됐고, 순천대는 3년 차, 목포대는 2년 차 사업이라 국가 계획에 따라 예산이 배정됐다고 설명했다. RISE 사업비는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세부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한 뒤 연말에 최종 예산이 확정되므로 현재는 가예산 성격이며, 교육발전특구는 17개 시군이 지정됐고 예비 지정된 5개 시군은 내년에 다시 도전해 추경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사업은 도내 대학이 공모를 통해 유치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구체적인 인원 산출은 별도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