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26

목포대·순천대 통합에 글로컬30·RISE 지원 차질 없나

이름
김화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목포대·순천대 통합이 글로컬 30·RISE 사업에 미칠 영향과 지원 استمرار 여부 질의

고교 무상교육 일몰 대비와 국비 삭감 대응책도 함께 도마

2024년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이 글로컬 30 사업과 RISE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고교 무상교육 경비 부담 특례 종료에 따른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화신 위원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이 글로컬 30 사업과 RISE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각 대학이 이행사항으로 제시했던 사업과 3000억 원씩 지원받기로 한 사업비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는지를 물었다. 또 고교 무상교육 경비 부담 특례가 올해 말 일몰로 종료되는 데 따른 대응책과 국비 삭감에 대한 준비 상황도 함께 질의했다.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은 대학이 통합되더라도 글로컬대학과 RISE 사업은 약속한 대로 지원할 계획이며, 영향이 없도록 재정지원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고교 무상교육은 올해 말 법이 만료되는 만큼 국가와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도록 중앙지방협의체 등을 통해 건의하고, 타 시도와도 연계해 교육부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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