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임미란, 스마트팜 예산·교육 규모 질의…김시라 "단동온실 맞춤 보급"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봉선2동, 진월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

임미란 위원, 스마트팜 예산 정리 수준·교육 규모·참여 농가 수 질의

김시라 소장, 예산 큰 변동 없고 단동온실 맞춤형 스마트팜 기술 보급 추진 설명

2025년 2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스마트팜 예산 규모와 교육 운영 현황, 단동온실 농가 중심의 단계별 기술 보급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스마트팜 관련 조례 추진과 함께 올해 예산이 전년도와 비교해 어느 정도 정리됐는지 물었다. 또 2개 과정 10회로 운영되는 교육의 규모와 실제 참여 농가 수를 질의했다.

아울러 대규모 온실 조성보다 기존 단동하우스 농가가 소규모 장비부터 단계적으로 스마트팜을 접할 수 있도록 시의 초점과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정 작목에 한정하지 말고 현장 여건에 맞는 품목과 단계별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산 규모는 크게 변동이 없으며, 광주 지역의 단동온실 형태에 맞는 스마트팜 기술 보급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규모 사업비 지원보다는 농업인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스마트팜 기술을 이해하고 도입하며, 기자재 고장 시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수리·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팜 교육은 현실적으로 많은 인원을 모집하기 어려워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작목별로 기반을 갖춘 단위 중심으로 토마토·딸기·가지·고추 등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고추는 지난해부터 시작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