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과학원 예산 정형화 논란…사무관리비·인건비 변동 쟁점
해양수산과학원 사무관리비·여비·인건비 변동 적정성 논란
사무관리비·여비 일부 증액 요청, 인건비는 전년 기준 편성 뒤 추경 반영
2024년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해양수산과학원 사무관리비와 여비, 인건비 편성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해양수산과학원의 사무관리비와 여비, 인건비의 변동 빈도가 다른 부서에 비해 낮고 예산이 지나치게 정형화돼 있는 것은 아닌지, 또 기간제근로자 임금과 4대 보험료가 왜 동결되거나 다르게 책정되는지 물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사무관리비와 여비는 현재 사용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 일부 증액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했고, 인건비는 본예산을 전년도 예산 기준으로 편성한 뒤 변동 사항을 추경에 반영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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