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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위원, 우렁이 사업 지원 재검토 촉구…광주 김치산업 운영 조정 질의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용임 위원, 우렁이 사업 지원 지속 여부와 장기 검토 필요성 제기

남택송 과장, 우렁이 사업 유지 및 피해 저감 대책 검토·김치산업 예산 한계 따른 운영 조정 설명

2025년 2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우렁이 사업 지원 지속 여부와 광주 김치산업 운영 조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우렁이 사업이 본래 취지와 달리 어린 모를 해치는 문제가 불거진 만큼 시가 해당 사업을 계속 지원해야 하는지와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광주 김치산업과 관련해서는 당초 주 1회 추진 방침을 밝혔던 만큼 격주 운영으로 바뀐 이유와 대책을 다시 답해 달라고 요구했다.

남택송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우렁이 사업은 농가 선호가 있는 만큼 유지하되, 월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술센터와 협력해 심경 유도 등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 김치산업은 현재 예산 2억원으로는 4월부터 주 2회 운영이 가능한 수준이고 인건비 부담이 커 5월 한 달은 나눔과 연대 사업으로 매주 운영할 계획이며,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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