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종자 매입 방류 예산 삭감 논란…전남도의회서 확대 필요성 제기
이동현 위원,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예산 삭감 이유 질의
박영채 해양수산국장, 사업 확대 검토 뜻 밝혀
2024년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예산 삭감과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현 위원은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이 좋은 사업이고 확대 필요성에도 공감했는데도 이번에 예산이 삭감된 이유를 물었다. 이어 14개 시군에 전복·감성돔·대하·낙지 종자를 방류하는 사업인 만큼 반드시 살려야 한다며 예산 확보를 당부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재정 형편 등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보이며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답하고, 해당 사업을 검토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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