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11-26

해변·강가 정화활동 예산 부족 지적…내년 39억 원 증액

이름
신승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1선거구 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예산 부족으로 해변과 강가 정화활동이 70% 수준에 그친 데 따른 내년 예산 증액 규모 질의

올해 정화활동 80% 수거와 내년 예산 39억 원 증액, 처리비·국비 사업 확대 및 일부 항목 삭감 답변

2024년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해변과 강가 정화활동 추진 상황과 내년 예산 증액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올해 해변과 강가 정화활동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예산 부족으로 정화가 70% 수준에 그쳤다는 설명과 관련해 내년 예산 증액 규모를 물었다.

김현미 해운항만과장은 올해 정화활동에서 80% 정도를 수거했고, 내년 예산은 전체 39억 원이 증액됐으며 처리비와 국비 사업이 늘고 일부 항목은 삭감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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