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사업비 정산·R&D 인건비 비중 놓고 질의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바이오 신약·세포치료제 사업 총사업비 국비·도비 매칭 및 잔액 정산 방식 질의

세포치료제 기술플랫폼 사업 발주·시공 구조와 소규모 R&D 과제 인건비 비중 개선 필요성 제기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바이오 신약·세포치료제 사업 총사업비 구성과 잔액 반납 방식, 세포치료제 기술플랫폼 사업의 발주·시공 구조, 소규모 R&D 과제의 인건비 비중 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바이오 신약·세포치료제 사업 총사업비가 국비와 도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잔액은 어떤 비율로 반납하는지 질의했다. 또 세포치료제 기술플랫폼 사업에서 연구원이 직접 건축을 발주·시공하는 구조가 맞는지와, 소규모 R&D 과제에서 인건비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을 물었다.

김종갑 직무대행은 총사업비는 국비와 도비를 합한 금액이며, 잔액은 국비와 도비 매칭 비율에 따라 정산해 반납한다고 설명했다. 또 첨단바이오 시설의 설계는 전문가가 맡고 건축 감독은 화순군청 건축직이 하며, R&D는 원래 인건비 비중이 높은 만큼 위원의 의견을 유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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