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도 49호선 동화-서삼 구간 설계 확정·교각 설치 의견 반영 질의
국지도 49호선 동화-서삼 구간 설계·노선 확정 및 교각 설치 주민 의견 반영 여부 질의
정리추경 반영 사업의 최종 공청회와 예산 증가 가능성 점검 요구
2024년 11월 2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국지도 49호선 동화-서삼 구간 사업의 설계 확정과 주민 의견 반영 여부를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국지도 49호선 동화-서삼 구간의 사업이 정리추경에 예산이 반영돼 진행되는 만큼, 설계와 노선이 최종 확정됐는지와 주민들이 토공 대신 교각 설치를 요구하는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지 물었다. 또 토공에서 교각으로 바꾸면 예산이 더 들 수 있는 만큼 최종 공청회를 거쳐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해당 사업이 설계 마무리 단계이며 익산청에서 이미 주민설명회를 진행했고, 설계가 넘어오면 현황을 다시 설명한 뒤 공사를 발주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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