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5-02-07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실태 점검

이름
김나윤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6선거구 건국동, 양산동, 신용동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방식·학생 간 괴리감 및 낙인 효과 실태조사 여부 점검

학교 적응이 힘든 학생 대상 별도 운영 설명·현황 확인 후 실태조사 및 사업 계획 준비

2025년 2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방식과 학생 간 괴리감·낙인 효과, 관련 실태조사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학교 내 대안교실 70곳이 일반학교 안에서 별도 교실로 운영되는지, 또는 별도의 활동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는지 물었다. 이어 대안교실 학생과 일반 학생 사이에 괴리감이나 낙인 효과 같은 문제가 있는지, 관련 실태조사가 이뤄졌는지도 확인했다.

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은 학교 단위 대안교실은 한 교사가 학교 적응이 힘든 학생들을 따로 모아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련 문제에 대한 정확한 현황은 현재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지만, 자료를 확인해 보고 향후 실태조사나 사업 계획도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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