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자유구역청, GGM·기아 협력업체 유치 추진
박수기 위원,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성과 및 앵커기업 협력업체 유치 계획 질의
광주경제자유구역청, GGM·기아 협력업체 접촉 지속 및 전기차 생산 확대 연계 투자유치 추진
2025년 2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성과와 앵커기업 협력업체 유치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성과와 함께 앵커기업 협력업체 유치 계획을 물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고용 효과가 크거나 광주의 핵심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GGM과 기아에 납품하는 대구·창원 지역 업체들과는 이미 접촉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아차와 GGM의 전기차 생산량이 현재 11만 대 수준에서 20만 대 수준으로 늘어나면 이들 기업이 광주에 공장을 설립할 의향이 있다며, GGM의 생산량 확대가 필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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